17일차 – 건강을 위해 산책,
건강 때문에 서울 근교에서 산책을 했어요. 서울에서 그리 멀지 않은 양평 두물머리에 다녀왔습니다. 걷는 동안 아래와 같이 건강지수를 확인할 수 있는 구조가 있습니다. “나는 디폴트다”간신히 통과했습니다. 내가 까다로웠다면 ‘나는 통통’이었을 텐데. “넌 외계인이야”는 좀 웃겨요. 바보 서울에서 이런 강풍경을 볼 수 있는 곳은 두물머리밖에 없는 것 같아요. 아름답다. 바보 지나친 욕심 없이 건강을 위한 산책으로 … Read more